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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터노트 에디터가 말하는 뒷이야기
  • 반려견과 함께 코스요리를, 엄마키친
    ​​성북동의 조용한 언덕길에 들어섰다면 이제 주변을 잘 살펴봐야 한다. 나지막이 느린 듯한 시간을 천천히 걷는 것도 좋지만, 자칫하면 목적지인 엄마키친을 그냥 지나치기 쉽다. 이곳은 간판이 없다. ​여긴가? 하고 머…
    ♡ 좋아요 0   조회 1897   4년전
  • 태국 여행자들의 거리에서, 그들이 사는 세상 (2)
    방콕 카오산 거리는 배낭 맨 여행객들이 북적였다. 기념품이나 옷부터 과일, 길거리 음식, 심지어 전갈 튀김을 들고 호객하는 음식점도 있었다. 한동안 홀린 듯이 지갑을 열거나 이 가게 저 가게를 기웃거리다 보면 등에서…
    ♡ 좋아요 1   조회 1193   4년전
  • 수고했어 그동안, 역장 타마
    무지개다리 건너 정거장으로 떠난 너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
    ♡ 좋아요 1   조회 1249   4년전
  • 펫찌 에세이 야옹 (1)
    이 세상 모든 생명에게 인사드려요, 잘 지내시지요?
    ♡ 좋아요 2   조회 1906   4년전
  • 펫찌 에세이 멍멍
    황망한 시선과는 다른 방향으로 5월의 바람이 녀석을 비껴갑니다
    ♡ 좋아요 0   조회 1262   4년전
  • 펫지 에세이 멍멍
    안부를 묻습니다. 잘 지내나요?
    ♡ 좋아요 1   조회 2170   4년전
  • 펫찌 에세이 야옹
    우리, 이렇게, 자주 만나자
    ♡ 좋아요 3   조회 1510   4년전
  • 하루를 견디면 선물처럼 밤이 온다 (2)
    고양이만 찍노라고,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노라고 말했다. 그의 온기는 오직 길고양이만을 향한다.
    ♡ 좋아요 3   조회 2245   4년전
  • 노래로 불러보는 그리운 그 이름. 백구, 날아라 병아리 (1)
    노래로 불러보는 그리운 그 이름백구, 날아라 병아리 글 이지희 일러스트 조가영 살면서 가장 처음으로 ‘죽음’을 체감하게 한 것은 무엇일까. 누군가에게는 장례식장에서 맡은 향냄새일 수도 있고, 또 누군가에게는 예상치 …
    ♡ 좋아요 2   조회 1968   4년전
  • 이별의 농도 (2)
    이별의 농도 두 번의 만남, 두 번의 이별. 사랑한 만큼 아련하고, 미워한 만큼 아리다. 글 이청 일러스트레이션 육선영 그러지 말 걸하얗고 거친 쌀자루가 꿈틀댔다. 아버지는 그것이 ‘선물’이라고 했다. 10살의 나와…
    ♡ 좋아요 1   조회 1413   4년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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